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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쥔 3개월 출전정지 징계
동아일보
입력
2010-12-23 03:00
2010년 12월 2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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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태권도 선수 양수쥔(25)이 22일 세계태권도연맹(WTF)으로부터 3개월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에 따라 내년 7월 열릴 2012년 런던올림픽 예선에는 참가할 수 있게 됐다. 양수쥔은 지난달 광저우 아시아경기에서 규정에 어긋난 전자호구 발뒤꿈치 센서를 부착하고 경기에 출전해 반칙패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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