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기성용 선발출전 시즌 세번째 도움
동아일보
입력
2010-12-23 03:00
2010년 12월 23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기성용(21·셀틱)이 시즌 세 번째 도움을 올렸다. 기성용은 22일 스코틀랜드 셀틱파크에서 열린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킬마녹과의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후반 39분 프리킥으로 토마스 롱네의 헤딩 동점골을 도왔다. 지난달 28일 인버네스 칼레도니안전에서 시즌 2호 골을 터뜨린 뒤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 경기는 1-1 무승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月수익 4%” 학부모 모임 14명에 284억 뜯어 포르셰 몬 주부
2
울진서 실종 50대 다이버, 26km 떨어진 삼척서 구조
3
‘사냥 취미’ 美백만장자, 코끼리 엄니에 찔려 사망
4
美총격범 “소아성애자·강간범·반역자” 언급…트럼프 겨냥
5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8
차기 국회의장 3파전… 與 권리당원 표심 20% 첫 적용 변수
9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10
“급행료 10억 내더라도…” 파나마 운하에 몰리는 정유사들
1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5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6
[단독]“디지털 유언장은 무효”… 68년간 손글씨만 인정
7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8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9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10
트럼프 “아마도 내가 표적…이란 전쟁과 무관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정상 유전자’를 난청 환자 귀에 주입… “소리가 들려요”
고용장관 “단기근로자에 ‘공정수당’ 지급 추진”
장동혁 “李, 삼성 노조 손 들어줄수도…김용, 침묵 대가 공천 협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