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삼성과 2년 17억 계약

  • 동아일보

프로야구 자유계약선수 배영수(29)가 원 소속팀 삼성과 2년간 최대 17억 원을 받는 조건으로 계약했다. 삼성은 일본 야쿠르트 진출이 무산된 배영수와 2년간 계약금 6억 원, 연봉 4억 원, 옵션 3억 원 등 최대 17억 원에 계약했다고 14일 밝혔다. 배영수는 야쿠르트와 계약 직전까지 갔으나 신체검사를 통과하지 못해 국내로 돌아왔다. 배영수는 19일 오후 5시 서울 강남구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미스코리아 출신 박성희 씨(28)와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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