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2010 동아스포츠대상] 조범현·유재학·임달식…AG 감독들 시상 ‘감동 두배’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0-12-14 07:54
2010년 12월 14일 07시 54분
입력
2010-12-14 07:00
2010년 12월 1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상자 빛낸 특별한 시상자들… ‘선배가 후배에게…’ 골프 시상 훈훈
동아스포츠대상은 시상자도 특별했다.
종목별 국내 최고 지도자와 선수들이 시상, 그 의미가 남달랐다. 특히 광저우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을 대표한 감독들이 시상자로 나선 점이 눈길을 끌었다.
프로야구는 광저우아시아게임에서 전승 우승을 일궈낸 조범현 KIA 감독이 시상자로 무대에 올라 박수갈채를 받았다. 지난해 KIA를 우승으로 이끈 조 감독은 아시안게임에서도 금메달을 획득하며 지도력을 공인받았다.
남녀농구대표팀 감독 또한 동아스포츠대상과 함께 했다.
남자대표팀 유재학 감독(울산 모비스), 여자대표팀 임달식 감독(안산 신한은행)이 시상했다. 두 감독은 이번 아시안게임에서 나란히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시안게임 여자배구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박삼용 감독(한국인삼공사)도 시상자로 무대에 섰다.
대표팀 감독과 함께 종목별 최고 지도자들이 자리를 빛냈다.
프로축구는 올해 제주 돌풍을 이끈 박경훈 감독이 시상을 맡았다.
박 감독은 지난해 최하위였던 팀을 맡은 지 1년 만에 K리그 챔피언결정전에 올려놓았다. 남자배구에는 현대캐피탈의 명장 김호철 감독이 자리를 빛냈다.
남녀프로골프 시상자는 선배들이 후배들에게 상을 전해주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남자프로골프는 후배들에게 존경받는 40대 골퍼 강욱순, 여자프로골프는 LPGA 선수이사를 지낸 태극낭자들의 정신적인 지주 정일미 프로가 시상자로 나섰다.최용석 기자 gtyong@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6
국힘 “5000피 진짜 엔진은 정부 아닌 기업…노란봉투법 유예해야”
7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서울시장 여론조사에 김민석 포함한 김어준…총리실 “매우 유감”
2
이혜훈 “비망록 내가 쓴것 아냐…누군가 짐작·소문 버무린 것”
3
하버드 의사가 실천하는 ‘뇌 노화 늦추는 6가지 습관’ [노화설계]
4
트럼프 “그린란드에 골든돔 구축할것…합의 유효기간 무제한”
5
추워서 감기 걸렸다? 알고 보니 ‘착각’ [건강팩트체크]
6
국힘 “5000피 진짜 엔진은 정부 아닌 기업…노란봉투법 유예해야”
7
탈세 의혹 차은우, ‘母 장어집 법인’ 논란까지…광고계는 손절
8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9
[단독]“5000만원씩 두 상자로… 윤영호, 권성동에 1억 하나엔 ‘王’자 노리개”
10
‘할머니 김장 조끼’에 꽂힌 발렌티노…630만원 명품 출시 [트렌디깅]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5
장동혁 양지병원 입원…“단식 8일간 靑·여당 아무도 안왔다”
6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7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8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9
법원 “이진숙 방통위 KBS 이사 7명 임명 무효”
10
홍익표 “李대통령, 장동혁 대표 병문안 지시…쾌유 기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이재명 “다주택자 양도세 면제 연장, 전혀 고려 안해”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쳤다…韓 1041조원 vs 日 1021조원
‘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검사장 7명 좌천… 법무연수원으로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