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은아 세계복싱선수권 51kg급 8강

동아일보 입력 2010-09-16 03:00수정 2010-09-1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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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아(22·용인대)가 15일 바베이도스 브리지타운에서 열린 세계여자복싱선수권대회 51kg급 16강전에서 비비엔 미즈세이(헝가리)를 7-5로 꺾고 8강에 올랐다. 한국 여자 아마추어 복서가 세계대회에서 8강에 진출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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