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두산 이용찬 정규시즌 마감

동아일보 입력 2010-09-07 03:00수정 2010-09-07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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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뒤 사고를 낸 프로야구 두산의 투수 이용찬(21)이 올 정규시즌을 마감했다. 두산은 6일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고 도망간 혐의로 불구속 입건된 이용찬에 대해 잔여 정규시즌 출전 금지, 벌금 500만 원, 사회봉사활동 200시간, 내년 연봉 동결 등의 중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 이용찬은 혈중알코올농도 0.066% 상태로 차를 몰다가 앞서 가던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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