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광래호 2기 대표팀 소집 빅마우스] 박지성 “시간이 지나면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

동아닷컴 입력 2010-09-03 15:48수정 2010-09-03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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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스포츠동아 DB
●시간이 지나면 더 빠르게 적응할 수 있을 것이다.(박지성. 조광래 감독의 새로운 축구 스타일에 대해 이야기하며)

●축구도 음악처럼 리듬감이 중요하잖아요.(석현준. 평소 음악을 자주 듣는 것이 축구하는데도 도움이 된다고)

●감독님 스타일 안다고 해야 하는 거죠.(차두리. 조광래 감독의 축구스타일에 대해 묻자 반문한 뒤 잘 모른다고)

●30대 되니까 몸이 힘들어하는 것 같아요.(차두리.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이 잘 회복되지 않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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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감독님 계실 때 항상 2군이었어요.(이청용. 조광래 감독이 안양LG와 FC서울에서 지휘봉을 잡을 때 자신은 1군에서 뛸 기회가 거의 없었다며)

●선수와 팬들이 모두 즐거워할 수 있는 축구인 것 같아요.(이청용. 짧은 패스 위주의 공격적인 조광래 감독의 스타일이 기대된다고)

●제가 좀 그런가요?(김주영. 이탈리아대표팀의 수비수 칸나바로와 닮았다는 취재진의 이야기를 듣고 농담조로 대답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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