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아사다 마오, 올림픽 직전까지 일본서 훈련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01-15 11:12
2010년 1월 15일 11시 12분
입력
2010-01-15 11:11
2010년 1월 15일 11시 1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을 준비하고 있는 일본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아사다 마오(20)가 일본에서 훈련을 계속하다 경기 직전에 밴쿠버에 도착할 계획이다.
스포츠닛폰, 스포츠호치 등 일본 스포츠신문은 일본빙상연맹의 요시오카 피겨증진부장이 "(아사다가) 북미에서 하자는 얘기도 있었지만 일단 일본에서 컨디션을 조절한 뒤 2월 19~20일경 밴쿠버에 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15일 보도했다.
아사다와 함께 일본 대표로 올림픽에 나서는 여자 싱글의 안도 미키(23)가 북미에서 합숙훈련을 한 뒤 개막식(12일)전 밴쿠버에 도착하고 남자 싱글의 다카하시 다이스케(24)도 1월말쯤 밴쿠버 주변으로 갈 예정인 것과 비교하면 상당히 늦게 도착하는 셈이다.
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은 23일 열린다.
아사다는 이번 올림픽을 앞두고 '피겨퀸' 김연아(20.고려대)와 여러모로 엇갈린 선택을 내려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2월 도쿄에서 열린 2009-201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파이널을 마친 뒤 곧장 전지훈련지인 토론토로 향한 김연아는 그곳에서 훈련을 계속한 뒤 여자 싱글 경기 닷새 전쯤 밴쿠버로 이동할 계획이다.
밴쿠버에 도착하는 날짜는 1~2일 차이밖에 나지 않지만 17시간의 시차에 적응해야 한다는 점에서 아사다는 컨디션을 조절하는 데 김연아보다 훨씬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앞서 아사다는 실전 감각을 회복하겠다며 이달 말 전주에서 열리는 4대륙 선수권대회에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역시 훈련 일정과 컨디션 조절 등을 이유로 일찌감치 불참을 선언한 김연아와는 정반대의 선택이다.
인터넷 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8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2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3
240만원 아이패드가 83만원…쿠팡 ‘가격 오류’에 주문대란
4
‘이 질문’에 답변 제대로 못하면 미국 비자 안준다
5
“비둘기 먹으려” 대나무밭서 탕 탕…불법총기로 사냥한 태국인들
6
[속보]내란전담재판부 첫 선고, 尹 형량 1심보다 2년 늘었다
7
대구지하철서 ‘살충제 방화’ 시도…시민이 몸 던져 막았다
8
‘1억 공천헌금’ 김경, 첫 재판서 혐의 인정…강선우는 ‘억울’
9
72kg 맹견, 6살 소년 20분간 공격…얼굴 뼈 부러져 숨져
10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1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2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3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4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5
北에 ‘조선’ 호칭 논란에… 통일차관 “北실체 인정하는 신뢰의 언어 필요”
6
李 “대외문제서 자해 행위 있어…공적 입장 가져달라”
7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8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9
보수결집 노리는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에 러브콜
10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찰스 3세, 美의회서 “행정권은 견제 대상”…트럼프 우회 비판 해석
치매, 50대 후반부터 변화 시작…68~72세 ‘최대 전환시기’ [노화설계]
SM도 유튜버 ‘탈덕수용소’에 승소…1억7000만원 배상 판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