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현대건설 지붕뚫고 6연승 하이킥…도로공사에 3-0 완승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09-12-28 08:33
2009년 12월 28일 08시 33분
입력
2009-12-28 07:00
2009년 12월 28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도로공사에 3-0 완승
현대건설이 파죽의 6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현대건설은 27일 수원종합체육관에서 열린 NH농협 2009∼2010 V리그 3라운드 여자부 경기서 도로공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했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9승1패로 단독 선두를 지켰다.
1세트를 힘겹게 따낸 현대건설은 2세트에서도 26-26까지 가는 접전을 벌인 가운데 김수지의 속공과 케니의 득점으로 또 다시 세트를 따냈다. 3세트에서 듀스 상황에서도 박슬기의 퀵오픈 공격을 앞세워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현대건설 용병 케니는 29득점과 공격 성공률 51.78%%로 맹활약을 펼쳤다. 도로공사는 5연패.
한편 2위 KT&G는 용병 이브가 빠진 GS칼텍스를 3-0으로 손쉽게 꺾고 5연승을 마크했다.
홍재현 기자 hong927@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8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9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0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2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3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4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5
“美선 인간미 못느껴”…졸리, 400억 대저택 매물 내놨다
6
“야 간호사야, 고기 말고 생선 줘”…진상 환자 연기에 “어제도 본듯”
7
“40세 차이 오빠 호칭 괜찮나” 질문에 국립국어원 답변은?
8
하루 달걀 1개, 알츠하이머 위험 27% 낮췄다[노화설계]
9
한덕수 2심, 징역 15년 선고…최초 구형량만큼 나왔다
10
‘한타바이러스’ 덮친 호화 크루즈, 시신과 함께 한달째 떠돌아
1
국회 최고령 84세 박지원 “의장으로 마지막 불사르고 가족 곁 돌아갈 것”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4
李 “농사 안 지으면 농지 못 갖게해야”…농지 전수조사
5
‘김건희 2심’ 1주일만에…신종오 판사 “죄송, 떠난다” 유서
6
장동혁 “李, 분당 아파트 안파나 못파나…값 팍 내리면 금방 팔려”
7
국힘 한지아 “‘개헌 반대’ 통보식 당론 따르지 않을 것…표결 참여”
8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9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10
한동훈 “보수 재건해 李견제… 장동혁도 제어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환자 1명에 의사 7명… ‘암 다학제’ 최단기 6800건 진료
“40살 차이 ‘오빠’ 괜찮나” 국립국어원에 올라온 질문, 정청래 저격?
빌리 아일리시 “투렛 증후군 틱 증상 숨기려 사투 벌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