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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툰과 함께 하는 올림픽] 펜싱대회
업데이트
2009-09-24 11:12
2009년 9월 24일 11시 12분
입력
2008-08-12 08:25
2008년 8월 12일 08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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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고 싶습니다, 그를. 미워 죽겠습니다. 광선검이라도 몰래 숨겨서 그의 목검과 결투하고 싶습니다. 비록 반칙일지라도. 4년마다 보는 펜싱. 재미있습니다. 찌르고 베고. 그래도 죽지 않습니다. 어느 CF처럼 올림픽에 광선검 대결이 있다면? ㅋㅋ. 상상은 늘 즐겁습니다. 이젠 광선검으로 나를 베겠습니다. 검 하나 달랑 들고 강호를 누비고 싶습니다.
이장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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