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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포토]어두운 키드의 표정만 봐도…
업데이트
2009-10-10 17:08
2009년 10월 10일 17시 08분
입력
2003-06-05 14:20
2003년 6월 5일 14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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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NBA 최고 포인트가드로 평가받는 뉴저지 네츠의 제이슨 키드. 사진속 그의 얼굴표정만으로도 5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홈구장 SBC센터에서 벌어진 NBA 챔피언결정 1차전 경기 결과를 짐작할 수 있을 것 같다. 4쿼터에서 벤치로 물러나 경기를 지켜보고 있는 키드의 어두운 표정처럼 뉴저지는 플레이오프 10연승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이날 89-101로 패했다.「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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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스탁튼”
어두운 키드의 표정만 봐도…
기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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