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양궁]장용호-이희정 양궁 남녀부 우승
업데이트
2009-09-17 14:22
2009년 9월 17일 14시 22분
입력
2002-09-02 22:03
2002년 9월 2일 22시 03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용호(예천군청)와 이희정(한국토지공사)이 제13회 실업연맹회장기 양궁대회에서 나란히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장용호는 2일 한국토지공사 양궁장에서 열린 남자부 개인전 결승에서 오진혁(INI스틸)을 116-114로 물리쳤고 여자부 결승에선 전날 50m 비공인세계기록을 수립했던 이희정이 김남순(인천시청)을 114-111로 꺾고 우승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왜 자꾸 줄지?” 딱 1병씩 사라지는 소주…새벽 잠복 끝에 도둑 검거
2
교황 “한줌의 폭군이 세계 유린…하느님 이름 악용하면 禍 있을것”
3
李 만난 홍준표 “막걸리 한잔 하고 TK신공항 지원 요청했다”
4
미스 이란 “韓 7억 지원 반대” 글 지우고 “감사”…무슨 일?
5
0 몇개인지 확인 필수…케밥 샀다가 296만원 결제
6
카지노에 빠진 학교 행정직, 친한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7
韓 유조선, 홍해 통과했다…호르무즈 봉쇄 이후 처음
8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9
‘李와 떡볶이 먹방’ 황교익, 문화관광연구원장 임명
10
배우 민찬기, 日서 ‘어깨빵’ 위협 당해… ‘부츠카리’ 여전
1
정청래 “의원 향해 고개 빳빳이 든 檢깡패들…수사권 손톱만큼도 안돼”
2
[단독]정동영 “北 구성 핵시설” 발언… 美 “정보공유 제한 방침”
3
장동혁, 귀국 사흘 연기…“美국무부 인사 요청”
4
“장기보유 1주택 양도세 혜택 폐지” 범여권 법안 발의 논란
5
“성과급 5.4억원 제안도 거부”…삼성전자, 파업금지 가처분 신청
6
[사설]정동영 정보 누설에 美 ‘공유 제한’… 대북 조급증이 부른 불신
7
민주 48%, 국힘 19%…李대통령 지지율 66%
8
‘1주택 장특공 폐지 법안’ 범여권 공동발의
9
김재연 “폭탄 던지듯 평택을 출마, 당혹” 조국 “선의의 경쟁해야”
10
홍준표, 李오찬 앞두고 “내 마지막은 나라 위한 열정으로 살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속보]광역의원 비례비율 14%로 상향…의원 늘어날 듯
범죄도시 ‘마석도’ 실제 모델 경찰, 음주운전 사고 내 재판행
카지노에 빠진 60대女, 동료 교사 노후자금 14억 탕진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