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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스포츠단신]아산고-김제고 하키 결승격돌
업데이트
2009-09-17 15:33
2009년 9월 17일 15시 33분
입력
2002-08-22 17:30
2002년 8월 22일 1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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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고와 김제고가 제16회 대통령기 전국시도대항하키대회 남고부 우승컵을 놓고 맞붙게됐다. 대회 2연패를 노리는 아산고는 22일 부산 강서하키장에서 열린 남고부 준결승에서 후반 25분 터진 유현민의 결승골로 담양공고를 2-1로 이겼다. 김제고도 연장 후반 4분 터진 김동현의 골든골로 광주일고를 2-1로 물리치고 결승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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