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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01년 3월 8일 09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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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의 변호사는 다나 휴즈라는 여성이 쿡카운티 순회법원에 하워드와의 성관계로 바이러스성 성병인 헤르페스에 감염됐다고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고 8일(한국시간) 밝혔다.
고교 시절 때 하워드와 사귀었던 휴즈는 98년 하워드와 성관계를 가진 뒤 헤르페스에 감염됐다고 주장했다.
헤르페스는 한번 감염되면 평생 낫지 않으며 미국에서는 약 4천500만명의 감염자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카고=AP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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