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스포츠단신]고기현 J쇼트트랙 준우승
업데이트
2009-09-21 12:06
2009년 9월 21일 12시 06분
입력
2001-01-07 18:11
2001년 1월 7일 18시 11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고기현(목일중)이 2001 세계주니어 쇼트트랙선수권대회 500m에서 준우승했다. 고기현은 7일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여자 500m에서 46초270을 기록, 주니어 세계기록을 경신한 캐나다의 매리 이브 드롤릿(45초306)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다. 최민경(세화여고)은 46초283으로 동메달을 따냈다. 전날 1500m에서 우승한 이승재(오성고)는 남자 500m에서 2관왕에 도전했지만 43초400으로 5위에 머물렀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7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과급 수억원 전망에…“하이닉스 생산직인데 인생이 달다”
2
“아빠 늦게 와서 속상했지?”…직원 자녀들에 편지 쓴 김정관
3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4
도박 사이트서 5억원 굴린 10대…“중1때 친구 따라하다 중독”
5
美부통령 “트럼프, 이란과 그랜드바겐 원해…핵 포기하면 정상국가 대우”
6
“다리 꼬면 무릎·허리 나간다”…속설일까 진실일까[건강팩트체크]
7
신현송 한은총재 후보, 英국적 딸 ‘내국인’으로 강남 ‘불법 전입신고’
8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9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10
정부, 이란에 50만 달러 규모 인도적 지원 결정
1
李 “오목 좀 둔다고 명인전 훈수…지구침공 화성인 편들 태세”
2
조작기소 청문회 발칵…“李 방북대가로 돈 줬다” 증언
3
李 “형사처벌 남발돼… 웬만한 사람 다 전과”
4
李 “웬만한 사람은 전과 다 있다” 형사처벌 남발 지적
5
李 “주택정책 서류 복사 직원도 다주택자는 빼라”
6
[이진영 칼럼]일개 검사 하나 못 잡아 안달인가
7
조국 “평택을 재선거 출마…‘국힘 제로’ 실현할 것”
8
李 “‘새벽종이 울렸네’ 관광 새마을운동 해보면 어떤가”
9
실향민 2세 스틸 “부모님은 공산주의서 탈출… 난 보수주의자”
10
선거 코앞 미국 간 장동혁…당내 “없는 게 낫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김 총리 “오늘부터 에틸렌·프로필렌 매점매석 금지…시장 질서 교란 엄단”
헌재, 네 번째 ‘재판소원’ 사전심사… 34건 모두 각하
양도세 중과 앞둔 다주택자 “전세 낀 집, 팔고 싶어도 안 팔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