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조직위『서울-수원-전주등 3곳 건설상황 특별관리』

입력 1998-07-24 19:40수정 2009-09-25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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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축구대회 한국조직위원회(위원장 박세직)는 이미 결정된 10개 경기장 건설과 관련해 진척이 늦은 서울 수원 전주 등 3곳을 특별관리하기로 했다.

조직위는 24일 제19차 집행위원회를 열고 “이들 3개 도시를 특별관리대상으로 분류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더욱 긴밀하게 협조할 계획”이라고 입장을 정리했다.

〈배극인기자〉bae2150@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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