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亞대회파견 최종전]전기영 대표선발팀서 탈락

입력 1998-07-07 19:29수정 2009-09-25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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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유도의 간판스타 전기영(25·한국마사회)이 국가대표선발전에서 탈락했다.

전기영은 7일 서울올림픽제2체육관에서 열린 아시아경기대회파견 최종평가전 겸 제37회 전국남녀체급별유도선수권대회 남자 90㎏급 예선2회전에서 이진수(경기대)에게 허벅다리 후리기 유효를 허용, 1대2로 판정패 했다.

전기영은 패자2회전에서도 조병옥(25·포항시청)에게 가로누르기 한판패로 무너져 국제대회 우승점수 등에 관계없이 대표팀 탈락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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