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대표선발전1차]송승현-조미숙 남녀부 선두

입력 1998-05-05 20:00수정 2009-09-25 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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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현(상무)과 조미숙(한국토지공사)이 98양궁국가대표 1차선발전에서 남녀 선두로 올라섰다.

지난해 무관에 그쳤던 송승현은 5일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벌어진 선발전 첫날 싱글라운드 90m에서 3백14점을 쏜 데 이어 70m에서 3백41점을 기록, 중간합계 6백55점으로 2위 김석관(대전체고)을 3점차로 제치고 1위에 나섰다.

또 여자부에서는 조미숙이 6백81점으로 국가대표 김조순(홍성군청·6백80점) 강현지(강남대·6백76점)를 2,3위로 밀어내고 선두에 나섰다.

〈최화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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