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궁/실업회장旗실내대회]정창숙 비공인 세계新

입력 1998-01-20 07:57수정 2009-09-25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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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숙(대구서구청)이 국내 처음으로 치러진 제1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실내양궁대회에서 비공인 세계신기록을 세웠다. 정창숙은 19일 경기 용인의 강남대 실내체육관에서 개막된 대회 첫날 여자부 싱글라운드에서 5백93점을 기록, 지난해 세계실내선수권대회에서 우크라이나의 헤라시넨코가 수립한 세계기록을 2점 경신했다. 임정아(대전시청)는 5백88점으로 2위에 올랐으며 임길희(부산도시개발공사)는 5백86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 〈최화경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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