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伊보르미오투어]콤파뇨니 월드컵 9연승 신화

입력 1998-01-07 20:03수정 2009-09-26 00:3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스키 여제’ 데보라 콤파뇨니(25·이탈리아)가 월드컵스키 대회전에서 9연승했다. 콤파뇨니는 6일 열린 97∼98시즌 이탈리아 보르미오투어 1,2차시기에서 합계 2분20초38을 마크, 독일의 마르티나 에르틀(2분21초02)과 오스트리아의 알렉산드라 마이스니처(2분21초96)를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콤파뇨니는 올시즌 4연승을 포함, 96년 1월이후 대회전에서 9회 연속 정상을 차지했다. 〈보르미오AFP연합〉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동영상
트렌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