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교제 중 여성 살인’ 혐의 20대 ‘묵묵부답’…구속 기로
뉴스1
입력
2026-06-03 16:15
2026년 6월 3일 16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
교제 중인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20대 남성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서울동부지법 이지민 부장판사는 3일 오후 3시쯤부터 20대 남성 A 씨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 중이다.
이날 오후 2시 4분쯤 경찰 호송차를 타고 모습을 드러낸 A 씨는 ‘사귀던 여자친구를 살해한 이유가 무엇인가’, ‘곧바로 자백하지 않고 왜 다른 곳으로 이동해서 자수했는가’, ‘혐의를 인정하는가’ 등 질문에 답하지 않은 채 법정으로 향했다.
A 씨에 대한 심문은 1시간 30분가량 진행됐다. A 씨는 심문 뒤 ‘피해자에게 미안하지 않은가’, ‘유족에게 사과할 생각 없는가’ 등 질문에도 묵묵부답으로 일관한 채 준비된 차량에 탑승했다.
A 씨는 지난 1일 오전 서울 강동구에서 20대 여성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두 사람은 교제 중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단 A 씨와 B 씨 사이의 다툼 및 스토킹 신고·범죄 피해 이력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강동구를 벗어나 다른 지역 경찰서에서 범행 사실을 자수했으며, 긴급체포 후 신병을 인계받은 서울 강동경찰서는 구체적인 범행 경위를 조사했다.
A 씨에 대한 구속 여부는 이르면 이날 늦은 오후 결정될 전망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2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3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4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北 “李, 괴뢰들과 공범…위장 간판 스스로 내팽개” EU 공동성명에 반발
7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8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4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5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부산서 무슨 일?… 전 세계 아미들 ‘분통’, 하이브는 “사과”
2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3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 “‘파하’ 웃음에 안심…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4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5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6
北 “李, 괴뢰들과 공범…위장 간판 스스로 내팽개” EU 공동성명에 반발
7
머스크 “반박하거나, 질문하거나, 실행하라…아니면 해고” 업무지시 이메일 재조명
8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9
제니가 선보인 ‘치아 장식’ 그릴즈…20년전 최민수도 ‘흡사’
10
‘살림남’ 이민우, 아내 분가 요구에 당황…자리 박차고 나갔다
1
친한계 “의원 80% 장동혁 사퇴 동의”…張 “그들의 정신패배”
2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3
이준석 “국힘은 尹, 민주는 李 앞에서 침묵…공소취소로 도망치면 2, 3배 저항”
4
광주 찾은 정청래 “호남은 부모님 같아”… 사퇴론에도 본격 당권 행보
5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6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7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8
JTBC, 206억원 규모 채무불이행…신용등급 하향
9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10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땅바닥 보며 대롱대롱”…美 틸트 코스터 48m 허공서 오작동
與 “국힘, ‘법사위 요구’는 적반하장식 주장…결코 넘겨줄 수 없어”
한은 총재 “늦지 않게 금리 올릴 필요” 내달 인상 가능성 더 커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