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검·경, ‘7명 사상’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 수사전담팀 구성
뉴스1
입력
2026-06-01 19:20
2026년 6월 1일 19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일 폭발 사고가 발생한 대전 유성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6.1 ⓒ 뉴스1
5명이 숨지는 등 모두 7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와 관련해 검찰과 경찰이 전담 수사팀을 꾸리기로 했다.
대전지검은 1일 전영우 형사4부 부장검사를 팀장으로 검사 3명, 수사관 6명 규모의 사고 전담팀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경찰, 노동청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를 철저히 규명하고 신속한 피해자 지원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대전경찰청은 오동욱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광역수사대와 강력계, 과학수사계 등으로 구성된 전담팀을 꾸려 수사에 나선다.
향후 폭발 원인과 함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측의 과실 여부를 살필 방침이다.
경찰은 이번 폭발 사고 현장에서 발견된 사망자 5명의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한 부검도 진행할 계획이다.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안전보건공단 등 20명 규모의 관계기관 합동감식은 오는 2일 오전 10시로 예정돼 있다.
한편,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현장 근로자 5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2명이 자력 탈출했다.
이 중 1명은 비교적 가벼운 화상을 입어 치료받았으나 1명은 전신 화상을 입어 치료 중이다.
경상을 입은 부상자는 현장 관리자로, 사고 당시 잠시 작업장 밖으로 나가 화를 피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2
훼손 심해 사망자 신원 확인 안돼…유족 “아직 아무것도 몰라” 오열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여성, 이효리였다…“똑똑해보여” 기자가 밝힌 비하인드
5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6
“北, 지도서 독도 삭제…‘두 국가론’에 영유권 포기 가능성”
7
충분히 자도 계속 피곤한 이유?…뜻밖의 원인 찾았다[건강팩트체크]
8
2초간격 ‘쾅’ ‘쾅’ 뒤 검은 연기 치솟아…수백m 밖서도 굉음-진동
9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10
‘3파전’ 부산 북갑 25.57% vs ‘네거티브’ 평택을 18.39%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3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4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5
李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
6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7
임금-복지 늘리자던 노조, 노란봉투법뒤 “아예 이익 나눠달라”
8
김민석,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선거후 격돌?
9
與이해식 “1번만 찍었다” 공개…선관위 “위반 아냐”
10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세번째 폭발사고…8년간 13명 앗아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아빠가 준 100만원으로 주식”…한유진, 수익률 8000%
2
훼손 심해 사망자 신원 확인 안돼…유족 “아직 아무것도 몰라” 오열
3
[단독]주한美사령관 “시진핑, 아침마다 오산-캠프험프리스 가장 먼저 볼것이라 상상해보라”
4
30년전 길거리 인터뷰 여성, 이효리였다…“똑똑해보여” 기자가 밝힌 비하인드
5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6
“北, 지도서 독도 삭제…‘두 국가론’에 영유권 포기 가능성”
7
충분히 자도 계속 피곤한 이유?…뜻밖의 원인 찾았다[건강팩트체크]
8
2초간격 ‘쾅’ ‘쾅’ 뒤 검은 연기 치솟아…수백m 밖서도 굉음-진동
9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10
‘3파전’ 부산 북갑 25.57% vs ‘네거티브’ 평택을 18.39%
1
李 “반도체 빼면 코스피 4100? 축구 빼면 손흥민도 보통사람이냐”
2
‘정원오 치적 포장’ 반박한 MB…“서울숲 만들때 반대 많았다”
3
입원실 남녀구별 없애겠다던 정부, 비난 쏟아지자 철회
4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5
李 “망국적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 반드시 탈출”
6
[천광암 칼럼]노동 장관의 ‘위험한 불장난’
7
임금-복지 늘리자던 노조, 노란봉투법뒤 “아예 이익 나눠달라”
8
김민석,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선거후 격돌?
9
與이해식 “1번만 찍었다” 공개…선관위 “위반 아냐”
10
한화에어로 대전공장 세번째 폭발사고…8년간 13명 앗아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t 트럭 화재에 소화기 들고 뛴 남성…정체는 육아휴직 소방관
생존기간 두 배”…췌장암 치료 바꿀 알약 나왔다[노화설계]
김민석,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눌렀다 취소…선거후 격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