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금은방 진열대 부수고 금팔찌 훔친 10대, 위조지폐도 준비
뉴시스(신문)
입력
2026-04-28 15:03
2026년 4월 28일 15시 0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000만원 상당 위조지폐 보여주며 업주 속여
진술 오락가락…경찰, 오늘 구속영장 신청 예정
ⓒ뉴시스
경기 광주시에서 금은방 진열대를 부수고 금팔찌를 훔쳐 달아난 1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광주경찰서는 특수절도 등 혐의로 A군을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A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A군은 지난 27일 오후 3시30분께 광주시 소재 금은방에 손님인 척 들어가 구경하다가 갑자기 버스 비상 탈출용 망치로 진열대를 부수고 수천만원 상당의 금팔찌 여러 개를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범행 1시간여 뒤 인근 노상에서 A군을 검거했다.
A군은 범행 과정에서 업주를 속이기 위해 종이 봉투에 3000만원 상당 위조지폐를 담아가기도 한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업주에게 종이 봉투에 든 위조지폐를 보여주며 “부모님에게 선물할 물건을 보겠다”고 말한 뒤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A군은 경찰조사 과정에서 위조지폐에 대해 “직접 만들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A군은 자신의 범행 자체는 인정하고 있으나 훔친 금팔찌의 행방에 대해서는 “어디에 흘린 것 같다”, “어딘가에 넣어뒀다” 등 진술을 계속 바꾸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군이 가지고 있던 위조지폐는 누가 봐도 가짜인 것을 알 수 있는 수준의 것이었다”며 “절도한 금팔찌의 행방 확인과 공범 여부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광주(경기)=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금태섭 “李정부 지탱한 ‘내란 프레임’ 이제 깨졌다”[황형준의 법정모독]
2
‘투표지 50% 축소’ 회의 주재한 노태악 “지금도 기억 안나” 발뺌
3
한적한 시골 단위농협… 알고보니 ‘대포통장 발급 전국 2위’[히어로콘텐츠/히든②-下]
4
대포통장 신고했더니 되레 소송… 피해자 90%가 패소[히어로콘텐츠/히든③-上]
5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6
[오늘의 운세/6월 24일]
7
삼전닉스, 광주-전남 반도체 클러스터 만든다
8
연습생 생활만 8년, 아이돌 활동은 1년… ‘망돌’의 ‘직장인’ 데뷔기
9
반청 연대 가시화… 송영길측 “宋이든 金이든 정청래 이기면 돼”
10
李 “강훈식은 유연, 김용범은 깊이, 위성락은 비장”
1
SK ‘호남 투자’ 30일 발표…반도체 전·후공정 모두 포함 가능성
2
李, ‘음주강요’ 女소방관 사망에 “부하를 노리개 취급…최악 갑질”
3
[단독]사전 투표용지는 실제 선거인수 2배, 2390만명분 준비했다
4
노태악 “해외출장 부부동반, 당연히 그런 것으로 생각”
5
한병도 “與가 모든 상임위장 책임질지 결단 내릴 것”
6
“편도 1차선 다 막아버려”…자전거 동호회 ‘팩라이딩’ 눈살
7
장동혁 “연어 술파티 쿠데타 실패, 李 공소취소 물 건너가”…입원후 첫 메시지
8
김정은 “韓 핵잠 추진, 가장 적대적 국가…정세 극도로 악화”
9
한동훈 “선관위, 이 정도 무능은 부패…차라리 뇌물 받는게 낫다”
10
李대통령, 지난주 송영길 관저 회동…與 전대 국면 주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 주식 팔면 내일 입금’… 10월 결제 단축안 공개
JTBC 등 대리인 “월드컵-올림픽 중계, 협상 통해 손실 줄일 것”
기침-피 섞인 가래… 폐가 보내는 비명일까?[홍은심 기자의 긴가민가 질환시그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