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출근길 황사 덮친 하늘, 전국 미세먼지 ‘나쁨’…제주·남부 비
뉴스1
업데이트
2026-04-22 10:13
2026년 4월 22일 10시 13분
입력
2026-04-22 06:39
2026년 4월 22일 06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오늘날씨] 낮 최고 15~20도…강원·경기북부 건조특보
황사 영향으로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수준을 보인 21일 경기 오산시 보적사에서 바라본 도심이 황사의 영향으로 뿌옇게 보이고 있다. 2026.4.21 ⓒ 뉴스1
수요일인 22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황사의 영향을 받는 가운데 제주도와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비는 제주도에서 시작해 전남권과 경남권으로 확대되겠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잔존하면서 비에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5~20㎜ △전북 5㎜ 미만 △부산·경남 남해안 5~20㎜ △울산·경남 내륙 5㎜ 미만 △제주도(북부 제외) 30~80㎜ △제주도 북부 10~40㎜다.
기온은 당분간 평년(최저 5~11도, 최고 18~22도)과 비슷하겠고, 이날 낮 최고 기온은 15~20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지역별상세관측자료(AWS)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기준 주요 도시 기온은 △서울 10.1도 △인천 9.8도 △춘천 6.2도 △강릉 17.1도 △대전 11도 △대구 12.8도 △전주 10.3도 △광주 12.5도 △부산 14.9도 △제주 16.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9도 △인천 17도 △춘천 19도 △강릉 20도 △대전 18도 △대구 17도 △전주 18도 △광주 15도 △부산 18도 △제주 17도로 예상된다.
전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는 구름이 많겠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도와 경북 북부는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중부지방에도 대기가 건조한 곳이 있겠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를 중심으로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산지 70㎞) 안팎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나쁨’으로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3
여고생 살해범, 신상공개 미뤄진 사이…이름·사진 다 퍼졌다
4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5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6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7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조언한 변호사
8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9
‘확장 재정’ 힘 실은 김용범 “반도체 호황에 역대급 세수…재정 유연해야”
10
“무릎엔 운동이 답?”…‘발끝 각도’만 달라져도 통증 줄어든다[노화설계]
1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2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3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4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5
병든 남편 먹이려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공권력도 울었다
6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7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박형준 “부산 북갑부터 통합해야”…박민식-한동훈 단일화 촉구
“배에 힘만 줘도 뇌가 청소된다”…치매 막는 ‘복부 운동’ 원리는?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