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 금은방 여주인 강도살인’ 김성호, 무기징역 선고
뉴스1
업데이트
2026-03-25 10:55
2026년 3월 25일 10시 55분
입력
2026-03-25 10:46
2026년 3월 25일 10시 4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도살인 혐의를 받는 김성호/뉴스1
대낮 경기 부천 금은방에서 업주를 살해한 뒤 귀금속과 현금을 들고 달아난 김성호(42)가 검찰 구형대로 무기징역에 처해졌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5일 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 씨에 대해 무기징역형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의 자백으로 범행이 모두 인정되고, 사람의 생명을 해친 강도살인은 사형 또는 무기징역형만 내릴 수 있도록 규정됐다”며 “이 사건 범행을 주도면밀히 계획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피고인이 범죄 전력이 없는 점을 참작하더라도 이사건 범행 중대성과 잔혹성 등에 비췄을 때 엄중한 처벌 필요성이 현저하다”고 설명했다.
검찰 공소사실에 따르면 김 씨는 태국에서 유흥을 즐기다가 비자 만료 후 빚 독촉에 시달렸다.
이후 그는 지난 1월 15일 오후 1시 1분쯤 부천 원미구 상동 금은방 업주 50대 여성 A 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살해하고 2319만 원 상당의 금품을 들고 달아났다.
김 씨는 서울 강서구와 인천 연수구에 위치한 금은방 2곳도 범행 대상으로 물색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검찰은 김 씨에 대해 무기징역을 내려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한 바 있다.
(부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속보]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속보]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10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딸 사진 공개…“하이힐보다 크록스가 편한 15세”
2
어버이날 앞두고 “독거노인께 도움되길”…현금다발 주고 떠난 시민
3
“영업익 현금으로 나눠달라” 한국식 성과급에 흔들리는 기업들
4
샤워는 매일 하는데… 수건도 한 번 쓰고 빨아야 할까?[건강팩트체크]
5
[속보]호르무즈서 교전…美 “이란 미사일·드론 공격에 자위적 타격”
6
“나만 적게 드리나?”…어버이날 평균 송금액 보니
7
2주택자, 10년 보유 옥수삼성 12억 차익땐 양도세 4억→8억
8
배달치킨 상습 무전취식男, 배달기사 위장 본사 직원에 덜미
9
[속보]트럼프 상호관세 대체한 ‘글로벌 관세’도 법원서 제동
10
끓는 물 부은 남편 감쌌던 아내 “처벌 원해” 마음 바꿨다
1
국회, 개헌안 ‘투표 불성립’…국힘 불참에 정족수 미달
2
김정은 ‘핵 사용 위임권’도 北헌법 명시… 자동 핵타격 근거 마련
3
큰절 올리고 셀카 찍고… 한동훈 부부 첫 동반 행보
4
민주 지지율 48→46%, 국힘 15→18%…공소취소 논란 반영된 듯
5
[김순덕 칼럼]장동혁 심판이냐, ‘공소취소’ 심판이냐
6
국힘 “李 국무회의서 ‘비읍 시옷’ 내뱉어…국민들 경악”
7
“놀이공원 패스권, 서민 박탈감 대통령이 막아달라” 호소글 논란
8
이란 국영매체 “韓선박에 물리적 타격”…‘나무호’ 폭발 진실은?
9
폭격 견딘 이란, 봉쇄에 백기 드나…“경제 무너져 물가 60% 폭등”
10
정진석, 국힘 보선 후보 신청 철회…“저도 고통, 당도 고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고생한 나에게” 어버이날 셀프 선물하는 MZ 어른이들
한덕수 2심도 “12·3 계엄은 내란, 위헌 알고도 중요임무 종사”
中, ‘뇌물 수수’ 前국방부장 2명에 사형 집행유예 선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