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합수본, 신천지 재압수수색…통일교 한학자 접견 조사도
뉴스1
입력
2026-03-11 10:36
2026년 3월 11일 10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난 1월 이후 두번째…신천지 총회 본부 등 대상
서울구치소 수감된 한 총재 조사…피의자 신분
경기 과천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총회 본부의 모습. 2026.1.30 뉴스1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고검장)가 11일 국민의힘 집단 당원 가입 정황이 드러난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압수수색 대상은 경기 과천시 신천지 총회 본부 등이다.
지난 1월 경기 가평군 신천지 평화의궁전 연수원, 경북 청도군 이만희 총회장 별장 등에 대한 대규모 압수수색을 진행한 이후 두 번째 강제수사다.
합수본은 그간 신천지 전직 간부 등 관계자들을 소환해 조직적 당원 가입의 계기와 경위 등을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조사 과정에서 합수본은 신천지가 ‘필라테스’라는 이름의 작전명을 가지고 신도들의 당원 가입을 조직적으로 추진했고, 지역별 할당량을 부여해 윗선에서 가입 현황을 관리해 왔다는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2002년 16대 대선 당시부터 신천지의 정치권 접촉 시도가 있었다는 정황도 포착했다. 합수본은 각종 자료를 확보·분석해 이 총회장을 비롯한 피의자를 차례로 소환해 정교유착 의혹 전반에 대해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 신천지 측은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을 포함한 어떠한 정당에 대해서도 당원 가입이나 정치 활동을 지시한 사실이 없다”며 “조직적 선거 개입은 구조적으로도 사실상으로도 존재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한학자 통일교 총재 2025.9.22 뉴스1
합수본은 같은 날 오전 9시 30분쯤부터 서울구치소에 수감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 접견조사에도 나섰다.
합수본은 정치권 로비 의혹 피의자 신분인 한 총재를 상대로 여야 정치인들의 금품 로비 의혹 전반을 추궁할 예정이다.
통일교는 2018년부터 2020년 사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임종성 전 의원, 김규환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의원 등에게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건넸다는 의혹을 받는데, 한 총재는 이 과정 전반을 보고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임 전 의원과 김 전 의원은 합수본에서 각각 두 차례 조사를 받았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사설]“사생활 침해만 사실적시 명예훼손 처벌”… 법 개정 나서라
LG엔솔, 美로부터 상호관세 1000억 원 돌려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