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2월 마지막 날 최고 17도 ‘포근’…동해안·제주 ‘흐림’ 수도권 ‘건조’
뉴스1
입력
2026-02-27 09:14
2026년 2월 27일 09시 1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내일날씨] 최저 -4~6도·최고 8~17도…서울 아침 2도·낮 16도
강원 산지·동해안 비…미세먼지 없이 대기질 ‘양호’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하늘이 흐리다. ⓒ 뉴스1
2월 마지막 날인 토요일 28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이 맑겠지만, 동해안과 제주는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수도권과 강원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남해 먼바다와 제주 해상은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28일은 고기압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다만 동해안과 제주는 대체로 흐리겠고, 경상권은 밤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낮 동안 햇볕이 들며 기온이 오르겠지만, 동풍 영향이 이어지는 동해안은 구름이 많겠다.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4~6도, 낮 최고기온은 8~17도로 예보됐다. 평년(최저 -5~4도, 최고 7~12도)보다 높은 수준이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이상 벌어지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2도 △춘천 -3도 △강릉 4도 △대전 0도 △대구 1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5도 △제주 9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인천 12도 △춘천 15도 △강릉 8도 △대전 16도 △대구 15도 △전주 17도 △광주 17도 △부산 13도 △제주 15도로 예상된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수도권과 강원내륙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다. 동풍이 지속되면서 건조특보가 유지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겠다. 작은 불씨가 큰불로 번질 수 있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 한다.
28일 밤부터 강원 동해안·산지에는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고, 산지에는 비 대신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적설은 강원산지 1~3㎝,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 안팎이다.
비나 눈이 내리는 지역은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럽겠다. 특히 기온이 낮은 강원 산지에는 내린 눈이나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권역에서 ‘좋음’~‘보통’이 예상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8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분 간격으로 나무호 두차례 타격…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2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3
“사돈이랑 뷔페 가더니”…어버이날 ‘양가 차별’ 따진 시모에 며느리 ‘울컥’
4
역대 최대 매출에도 직원 20% 감축…AI발 대량해고 시작됐다
5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6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7
활주로에 사람이…美 공항서 보행자, 비행기와 충돌해 사망
8
미중 정상회담 대진표는…美 항공기·쇠고기·대두 vs 中 관세·반도체·대만
9
소련군 얼굴 사이 북한군…北, 러 전승절 열병식에 첫 행진
10
신호 떨어지면 ‘출동’…호르무즈 틀어쥔 이란 ‘모기 함대’
1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2
민주, 선대위 출범…정청래 “승리해 내란의 싹까지 잘라내야”
3
층간소음 갈등에…윗집 이웃 엘리베이터에서 살해한 20대
4
박민식 “떴다방처럼 날아온 사람이 북구 발전? 알로 보는 것”
5
‘찰밥 할머니’ 모셔온 한동훈 “청와대 가면 제일 먼저 모시겠다”
6
어린이날 행사에 문신 드러낸 男…“자식 건들지 말라는 건가” 질타
7
정원오 “吳, 임기 내 용산 방치” vs 오세훈 “鄭 과대포장 해소”
8
옥천 찾은 장동혁 “우리 정치가 육영수 여사 품격처럼 빛나야”
9
계엄군 김현태 전 단장, 전한길 지원 업고 계양을 출마 선언
10
나선형 밝은 물체-달에서 섬광…美, ‘UFO’ 파일 첫 공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퇴비 30만원”…동아리 탈퇴 두고 7시간 대치 끝 고소까지
현대차그룹이 노무 조직 사장급으로 격상한 까닭은[자동차팀의 비즈워치]
쾅 치자 소주잔이 ‘퐁당’…美 지미 팰런쇼서 ‘소맥 퍼포먼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