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380억 들인 시누크 산불 헬기, 서류 한장 탓 한국인 조종 불가
뉴스1
업데이트
2026-02-19 11:03
2026년 2월 19일 11시 03분
입력
2026-02-19 11:01
2026년 2월 19일 11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민수 인증 문제로 미 조종사만 운항…산림청 “1~2년 내 투입 어려워”
산림청이 대형 산불 대응을 위해 380억 원을 들여 도입한 ‘시누크(CH-47)’ 헬기가 민수용 인증 문제로 국내 조종사 운항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이 산림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시누크’ 헬기는 민수용 형식증명을 취득하지 못해 미국업체 소속 조종사 5명이 교대로 운항 중이다.
항공안전법상 군수용으로 생산된 ‘시누크’ 헬기를 민간에서 운용하려면 미국연방항공청(FAA)의 민수용 형식증명(TC)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헬기는 제한적 운용만 허용하는 제한형식증명(RTC)만 보유해 이 조건에 따라 미국 국적 조종사만 조종이 가능하며 한국 조종사는 투입되지 못하고 있다.
산림청은 향후 1~2년 내 한국 조종사를 투입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정 의원은 “핵심 장비를 도입하고도 인증 문제로 국내 조종사가 운항하지 못하는 것은 제도적 준비 부족을 보여준다”며 “국민 안전과 직결된 사안인 만큼 정부 차원의 신속한 인증 협의와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고령·성주·칠곡=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3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4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5
美전투기 50여대 중동 급파…빠르면 21일 이란 공습 가능성
6
추억의 ‘노면전차’ 트램, 58년만에 위례서 부활 [청계천 옆 사진관]
7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8
尹 사형 아닌 무기징역 왜?…“치밀한 계획 없었고 물리력 자제”
9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10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2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3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4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5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6
[단독]李, 김여정 담화직후 안보장관회의 주재…“대북 긴장완화 조치 검토하라”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사형 구형땐 헛웃음 짓던 尹, 무기징역 선고 땐 무표정
9
[속보]윤석열 무기징역…내란 우두머리죄 1심 선고
10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7년 망명 끝에, 부모 원수 내쫓고 집권[지금, 이 사람]
2
주한미군 전투기 한밤 서해 출격…中 맞불 대치
3
“호랑이 뼈로 사골 끓여 팔려했다”…베트남서 사체 2구 1억에 사들여
4
[단독]美, 25% 관세 예고 前 ‘LNG터미널’ 투자 요구
5
美전투기 50여대 중동 급파…빠르면 21일 이란 공습 가능성
6
추억의 ‘노면전차’ 트램, 58년만에 위례서 부활 [청계천 옆 사진관]
7
“절윤 불가피” 아우성에 침묵한 장동혁…‘심리적 분당’ 깊어지나
8
尹 사형 아닌 무기징역 왜?…“치밀한 계획 없었고 물리력 자제”
9
“재판소원, 4심제 운영 우려는 잘못… 38년전 도입 반대한 내 의견 틀렸다”
10
“심장 몸 밖으로 나온 태아 살렸다” 생존 확률 1% 기적
1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재판부 “내란 우두머리죄 성립”
2
장동혁 “李 SNS 답하느라 차례 못 지내고 과로사할 뻔”
3
李, 다주택 張 겨냥 “난 1주택”… 張, 노모 집 거론 “불효자 웁니다”
4
李, 韓국민 노벨상 후보 추천에 “인류사 모범 될 나라”
5
한동훈 “尹 추종하는 당권파 시대착오…제압하고 밀어내야”
6
[단독]李, 김여정 담화직후 안보장관회의 주재…“대북 긴장완화 조치 검토하라”
7
정청래 “尹에게 사형 선고되길…국민들이 조희대 사법부로 진격하는 일 없어야”
8
사형 구형땐 헛웃음 짓던 尹, 무기징역 선고 땐 무표정
9
[속보]윤석열 무기징역…내란 우두머리죄 1심 선고
10
취객 3명에 파출소 마비… 자살신고 접수돼도 출동 늦어져 발동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보고싶었어요 BTS
‘청소년 SNS 중독’ 재판 불려나온 저커버그
공연 앞두고 무대 못 섰다…송가인 美 공연 연기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