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채무자 생계비 250만 원까지 보호…법무부, ‘생계비 계좌’ 도입
뉴스1
입력
2026-01-20 15:50
2026년 1월 20일 15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다음달부터 시행…국민 누구나 생계비계좌 개설 가능
ⓒ 뉴스1
채무자에게 필요한 한 달 분의 생활비를 최대 250만 원까지 압류로부터 보호하는 생계비계좌 제도가 다음 달 도입된다.
법무부에 따르면 채무자가 최대 250만 원의 생계비를 보호하는 민사집행법 시행령 개정안이 2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
이번 제도 도입으로 다음 달부터 누구나 국내 시중은행, 지방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생계비계좌를 1인당 하나씩 개설할 수 있다.
기존에는 급여 등 생활비가 입금되는 계좌까지 채권자가 모두 압류할 수 있어 채무자가 법정 다툼을 거쳐 생계비를 인출해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 법무부는 물가와 최저임금 상승 등을 고려해 압류 금지 생계비 액수도 기존 185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상향했다.
아울러 급여채권과 보장성 보험금의 압류금지 금액 한도도 상향된다.
급여채권의 압류금지 최저금액은 이번 개정을 통해 월 185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높였다.
보장성 보험금의 압류금지 한도는 사망보험금의 경우 1500만 원, 만기 및 해약환급금은 250만 원으로 높였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이번 개정은 채무자와 그 가족의 생계를 보다 두텁게 보장하고, 소상공인·청년 등 취약계층의 새출발과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며
“법무부는 앞으로도 민생을 촘촘하게 보호하고, 경제 활성화를 뒷받침하는 법무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지원, 저소득층 본인부담률 20%대 유력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코 스프레이 2번 뿌렸더니 기억력 쑥”…치매 치료 가능성 [노화설계]
2
“언니 따라 갔던 대학”… 네 자매 인생 바꾼 서정대의 배움
3
“꼬마가 이렇게 크다니”…안정환·이혜원 딸 리원, 뉴욕대 졸업
4
‘미남 농구스타’ 우지원·전희철 딸들, 나란히 미스코리아 본선
5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6
박명수 “사람 하나 잘못 뽑으면 어떤 꼴 났는지 아시지 않나”
7
아픈 딸 둔 아빠에게 ‘2500원 중고차’ 넘긴 김선태…트렁크에 ‘깜짝 선물’까지
8
소유 “10년전 1억 넣은 삼전·하닉 덕에 내집 마련”
9
안정환 딸 리원, 뉴욕대 졸업…이혜원 “자랑스러워”
10
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지원, 저소득층 본인부담률 20%대 유력
1
李, 기표한 투표지 들고나와 “반만 찍혔는데 괜찮나”
2
李대통령 “투표 포기, ‘중립’ 아닌 ‘그들’ 편드는 것”
3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4
홍준표 “투표함 관리 철저하면 부정선거 시비 사라져”
5
美 “韓 핵잠 도입, 적국엔 딜레마…작전통제권 주도 고무적”
6
與 “해프닝인데 억지” vs 野 “李, 특권 과시”…기표소 논란 이틀째 공방
7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8
사전투표율 23.51% 역대 지선 최고…1050만명 선택 마쳤다
9
홍명보 “정몽규 사의 굉장히 당황스럽다”
10
정청래 “감옥 3인방이…” 장동혁 “독재 막으려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코레일, 31일 첫차 부터 모든 열차 정상 운행
용인 땅 투자 설왕설래… 평택을 재보선 후보들 재산·재테크 뜯어보니
“지인 돈 먼저 갚았다간”…한정승인 뒤 꼬이는 ‘빚 정리’ [상속리포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