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국 불 꺼진 식당·카페 돌며 현금 훔친 60대 구속송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2-02 10:21
2025년 12월 2일 10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
3개월 간 전국 돌며 33회에 걸쳐 총 1420만원 훔쳐
ⓒ뉴시스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서울과 영남, 강원 등 전국을 돌며 영업이 끝난 식당과 카페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60대 남성이 구속송치됐다.
2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28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절도) 혐의를 받는 A씨를 구속송치했다.
경찰은 A씨가 지난 11월 9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있는 한 음식점에 침입해 카운터에 보관된 현금 60만원을 절취해 도주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에 착수했다.
이후 전국 버스터미널 등 폐쇄회로(CC)TV 약 800대를 분석, 700㎞를 추적한 끝에 부산에서 A씨를 발견해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3개월간 서울·대전·양산·순천·부산 등 전국을 돌며 총 33회에 걸쳐 현금 1420만원을 편취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범행 사실을 인정했고 훔친 현금은 생활비 및 교통비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여죄가 더 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계속 수사 중”이라며 “앞으로도 선량한 시민들에게 피해를 주는 절도 등 민생사건과 관련 신속·엄정한 수사에 정성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5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6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7
해운대경찰서 몰래 찍은 중국인 “I work” 사진 올려 물의
8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9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0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1600도 쇳물앞 사람이 사라졌다… AI가 ‘제철 심장’ 용광로 제어
멜로니 伊총리 “한국은 소프트파워 굉장히 강한 나라”
월 6만2000원 쓰는 운동 시대…주 2회 운동하는 국민 52.2%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