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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랑스런 단국인에 이형순 대표이사
동아일보
입력
2025-11-25 18:43
2025년 11월 25일 18시 43분
조영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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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순 대표이사. 단국대 제공
단국대 총동창회(회장 고정용)는 ‘2025 자랑스러운 단국인’ 수상자로 이형순 ㈜이맥스테크 대표이사를 선정했다. 이 대표이사는 1981년 단국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후, 2001년 ㈜이맥스테크를 창립해 자동차 검사 분야에서 정밀기계 전문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내 제조업 기술 경쟁력 향상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자랑스러운 단국인
조영달 기자 dalsar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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