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박현종 전 bhc 회장, 60억원대 배임·횡령 혐의 기소
뉴스1
입력
2025-11-19 17:20
2025년 11월 19일 17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전날(18일) 불구속 상태로 재판 넘겨
특경법상 배임,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
치킨 프랜차이즈 bhc. 뉴스1
검찰이 박현종 전 bhc 회장을 60억원대 횡령, 배임 혐의로 재판에 넘겼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최재만)는 전날(18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배임, 업무상 횡령 혐의로 박 전 회장을 불구속 기소했다.
검찰은 지난 3월 서울경찰청 반부패수사대로부터 사건을 송치받고 보완 수사를 이어왔다.
박 전 회장은 매출이 높은 bhc 직영점을 폐점시킨 뒤 박 전 회장이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다른 회사에 가맹점 운영권을 부여해 39억원가량의 손해를 끼친 혐의를 받는다.
또 특정 직원 4명에게 특별 상여금 형태로 14억원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이사회 의결을 거치지 않았다는 혐의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박 전 회장이 운영하는 회사 명의로 요트를 구매하고 bhc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사용한 것처럼 꾸민 뒤 행사비를 지출한 혐의, 회삿돈으로 4천만원 상당의 제트스키를 구매한 혐의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박 전 회장은 또 본인이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bhc 소유 리조트 인테리어 비용 7억원을 회삿돈으로 유용하기도 했다.
앞서 지난 2023년 12월 경찰은 박 전 회장의 공금 유용 혐의와 관련해 박 전 회장의 자택과 bhc 본사를 압수수색 했다.
경찰은 지난 2월 28일 구속영장을 청구했지만, 지난 3월 5일 기각된 바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4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5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6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7
“한혜진 휴대전화 켜놓고 샤워? 당장 치워라”…보안 전문가의 경고
8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9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10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독도로 본적 옮긴 일본인 ‘112명’…20년만에 4.3배 증가
李대통령, 2차 종합특검 특검보 4명 임명
민희진, 日 재력가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엔 예금계좌 가압류 신청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