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달 말 소환 尹 부부, 특검에 불출석 사유서 제출…“12월 초 희망”
뉴스1
입력
2025-11-18 10:16
2025년 11월 18일 10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우편으로 재판 일정·건강상 이유 언급…19일 특검 도착할 듯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2025.4.11/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이달 말 소환조사에 응하기 어렵다는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측은 이날 오전 우편을 통해 특검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 서류는 오는 19일 특검에 도착할 전망이다.
두 사람은 소환조사에 응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재판 일정과 건강상의 이유로 12월 초에 조사가 이뤄지길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법에서 내란우두머리와 체포방해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 지난 10일에는 일반이적 혐의로 추가 기소됐다.
김 여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데 건강 악화를 호소하고 있다.
특검팀은 김 여사에게 오는 24일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서희건설 측에서 받은 반클리프앤아펠 목걸이, 이배용 전 국가교육위원장으로부터 받은 금거북이 등 금품 수수에 대해 조사할 예정이다.
특검팀은 이틀 뒤인 26일에는 윤 전 대통령을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로 불러 조사한다는 방침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10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공개…20세 김소영
2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3
‘주사이모’ 돌연 얼굴 공개…“박나래 연락하나” 질문엔 침묵
4
이스라엘, 이란 원유시설 폭격…美 “이란 국민 등돌리게하나” 첫 의견충돌
5
靑 “석유 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유류 소비자 직접지원 검토
6
[단독]도박판서 지인에 공기총 겨눈 60대…경찰에 쫓기자 자해
7
김정은, 주애와 손깍지 끼고 공연 관람…리설주·김여정도 동행
8
작년말 ‘신의주 도당청사 화재’는 성난 주민이 저지른 방화였다[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
9
곰탕집이 1인 기획사 분점? 이하늬측 “임대차 관계일 뿐” 해명
10
사우나서 남성 6명 음란행위…붙잡았더니 현직 경찰관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3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4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5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6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7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8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9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10
[속보]국힘 의원 전원 ‘절윤’ 결의 “尹 정치복귀 명백히 반대…계엄 사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자연인’ 이승윤 “촬영 중 말벌 쏘여 의식 잃고 응급실行” 아찔 경험 고백
사우나서 6명 집단 음란행위…50대 경찰관 도주하다 체포
[단독]산업연구원 “유가 100달러 이상 급등땐 반도체도 타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