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동생에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 구속…피해자 직접 경찰 신고
뉴스1
입력
2025-11-17 13:54
2025년 11월 17일 13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음주 상태로 말다툼 중 흉기 휘둘러…경찰, 범행 동기 조사 예정
ⓒ 뉴스1
말다툼하다 친동생에게 흉기 휘두른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남동생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60대 남성 A 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했다고 17일 밝혔다.
A 씨는 범행 당시 음주 상태였다. 병원으로 이송된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현장에서 A 씨를 긴급 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법원은 16일 A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9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배우 이상아 애견카페에 경찰 출동…“법 개정에 예견된 일”
2
트럼프 안 겁내는 스페인…공습 협조 거부하고 무역 협박도 무시
3
세계 최초 이란 ‘드론 항모’, 알고보니 한국산?
4
美국방차관 “한국이 北 상대 재래식 대응 책임지기로 합의”
5
美국방 “폭탄 무제한 비축…이틀내 이란 영공 완전 장악할것”
6
하메네이 사망에 ‘트럼프 댄스’ 환호…이란 여성 정체 밝혀졌다
7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8
하메네이 장례식 연기…이란 “전례 없는 인파 우려”
9
이스라엘 “F-35 아디르 전투기로 이란 YAK-130 격추”
10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1
‘증시 패닉’ 어제보다 더했다…코스피 12%, 코스닥 14% 폭락
2
“美, 하메네이처럼 김정은 제거 어렵다…北, 한국에 핵무기 쏠 위험”
3
“혁명수비대 업은 강경파” vs “빈살만식 개혁 가능”…하메네이 차남 엇갈린 평가
4
주가 폭락에…코스피·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
5
“한국 교회 큰 위기…설교 강단서 복음의 본질 회복해야”
6
국힘 또 ‘징계 정치’… 한동훈과 대구行 8명 윤리위 제소
7
李 “檢 수사·기소권으로 증거조작…강도·살인보다 나쁜 짓”
8
정청래 “조희대, 사법개혁 저항군 우두머리냐? 사퇴도 타이밍 있다”
9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동시 구속…“증거 인멸 염려”
10
李 “필리핀 대통령에 수감된 한국인 마약왕 인도 요청”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형교회 목사로부터 7억 받고 ‘청부 수사’ 벌인 경찰들 檢송치
“우리는 분열하지 않는다” 구글·오픈AI 직원 957명 집단 반발
경찰 허벅지에 290만원 돈뭉치 ‘툭’… 입 막으려다 뇌물죄 추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