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전자발찌 50대, 심야 PC방·유흥업소 들락…‘외출·음주 제한’ 추가
뉴스1
업데이트
2025-11-06 16:19
2025년 11월 6일 16시 19분
입력
2025-11-06 15:29
2025년 11월 6일 15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스1DB
전자발찌를 착용한 50대 남성이 반복적으로 야간 외출을 하다 당국으로부터 외출과 음주를 제한하는 추가 준수사항을 부과받았다.
법무부 인천보호관찰소는 전자감독 대상자 50대 A 씨에 대한 ‘야간 외출 제한’ 및 ‘음주 제한’ 추가 준수사항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됐다고 6일 밝혔다.
A 씨는 2013년 10월 31일 특수강간을 저질러 1심에서 징역 9년에 20년간의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선고받고, 이듬해 대법원에서 상고기각 판결로 형을 확정받았다.
그러나 A 씨는 출소 후인 2023년 9월부터 최근까지 8번에 걸쳐 야간시간에 무단 외출해 PC방과 유흥업소에 출입하는 등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회피해왔다.
이에 보호관찰소는 A 씨의 재범 요인 차단을 위해 ‘매일 오전 0~6시 외출 제한’과 ‘혈중알코올농도 0.03% 이상 음주 제한’의 준수사항을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받아들였다.
문희갑 인천보호관찰소장은 “법원의 인용 결정에 따라 A 씨를 면밀히 감독하고, 적발 시 신속수사팀 수사 의뢰 등 법적 조치를 강력히 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5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8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성동일 딸 성빈 “‘아빠어디가’ 조금 창피해, 내 치부 다 알아”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3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4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5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6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9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10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올림픽공원 시위에 없는 세 가지… 음악·협상대표·인쇄물 [청계천 옆 사진관]
“리오넬 메시 부친 사망” 대형 오보…방송 제작진 전원 해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