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강버스, 여의도 선착장 접안중 충격…스타벅스 정전 발생
뉴스1
입력
2025-11-03 20:34
2025년 11월 3일 2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서울시 “접안 중 충격 항상 있어…전기 문제 추정”
정전으로 불이 꺼진 서울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 3층 스타벅스 내부. 일부 손님들이 어둑한 매장에서 한강을 바라보고 있다. 2025.11.3/뉴스1
잦은 고장으로 한 달간 정식 운항을 멈췄던 한강버스가 재개 3일 만에 접안 중 충격으로 여의도 선착장 내 스타벅스 매장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3일 서울시와 여의도 선착장 스타벅스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50분쯤 선착장에 접안하던 한강버스 선박의 충격으로 3층 스타벅스 매장 내 스위치 일부가 작동하지 않아 내부 조명 전원이 꺼졌다.
스타벅스 측은 오후 2시30분쯤 수리 업체에 신고를 접수했다. 이후 오후 6시30분쯤께 매장 전체의 약 3분의 2가량 전원은 복구됐으나, 한강이 보이는 창가 쪽 조명 일부는 영업 종료 후 복구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선착장은 충격방지용 방현재(고무 완충재)가 설치됐으나, 접안용 줄을 당기는 과정에서 평소보다 충격이 컸던 것으로 보인다”며 “선착장과 선박이 직접 부딪친 것은 아니고 방현재를 통해 완충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어 “접안 과정에서 충격이 전혀 없을 수는 없으며, 방현재 접촉 시 일정 수준의 충격은 항상 있다”고 했다.
시는 이번 사례를 매장 내부 인테리어 전기라인 문제로 추정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사고가 컸다면 입점 점포(CU·BBQ 등)에도 이상이 있었겠지만, 그런 사례는 없었다”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서울시는 해당 사례를 경미한 접촉으로 보고 있다. 시는 향후 방현재 점검과 선박 접안 교육을 강화해 유사 사례 재발을 방지할 방침이다.
한강버스는 지난 9월 29일부터 약 한 달간 안전성 확보와 품질 개선을 위해 무탑승 시범운항을 한 바 있다. 지난 1일 운항을 재개했으며, 7개 선착장(마곡-망원-여의도-압구정-옥수-뚝섬-잠실 구간)을 하루 16회 운항 중이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2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3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4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5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운동의 개념이 바뀌었다…‘계단 오르기’가 최고인 이유[노화설계]
2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3
한동훈 제명, 국힘에 긍정적 18%…與-조국당 합당, 반대 44%-찬성 29%
4
“곱게 나이 들고 싶다” 전원주, 500만원 들여 피부 시술 받아
5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6
[단독]퇴직금 안주려 1년서 ‘하루빼기 계약’… 정부 지침으로 막는다
7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8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9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10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1
李 “똘똘한 한 채로 갈아타기? 주거용 아니면 안하는 게 이익”
2
박근혜 달성군 사저, ‘가세연’에 가압류 당해
3
장동혁 “재신임, 정치생명 걸고 요구하라…全당원 투표 따를것”
4
“베트남 처녀 수입해 농촌 총각 장가” 진도군수 발언 논란
5
[송평인 칼럼]사법을 입법으로 착각하는 법관들
6
박근혜 달성 사저, ‘가세연’ 김세의 등에 가압류…10억 안갚아
7
‘친한계 숙청설’ 돌던 당협위원장 교체, 장동혁 칼 거뒀다
8
‘李 유죄취지 파기환송’ 주심 대법관 향해…與 “대선일 사라질 뻔”
9
“10대 그룹 5년간 270조원 지방투자…경제계 전체 300조”
10
2주택 이상 보유자 53% “양도세 중과유예 종료 잘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매년 암 700만 건, 예방할 수 있다…흡연·감염이 최대 원인
밀라노 올림픽 출전 무산된 북한, 백두산서 겨울 체육대회 열어
대통령은 추가 공연 요청했는데…멕시코 방송 BTS 조롱 논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