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시부 상중에 파마하냐’며 잔소리…“2주 지났는데도 문제인가요?”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19 11:09
2025년 10월 19일 11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시아버지 장례식을 치르고 몇 주 뒤 미용실에서 파마한 것을 못 마땅해하는 남편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아내의 사연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2주 지나고 파마한 게 잘못인가요?’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30대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2주 전 시아버지 장례식을 치렀다고 한다.
그리고 장례식과 겹쳐 가지 않았던 미용실을 최근 방문해 파마를 했다. 준비해 오던 한 시험이 최근 끝나기도 해 머리를 하고 온 것이라고 A씨는 설명했다.
그런데 이를 두고 남편은 “수험생이 무슨 머리를 하냐” “얼마를 줬냐”며 잔소리를 했다고 한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은 말다툼을 하게 됐다. 남편은 “안 예뻐서 예쁘다고 말 안 한 거고, 기분 전환됐냐고 물어본 거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그리고 다음날 남편은 “그때 그렇게 말한 이유는 상중인데 파마하고 와서 기분이 안 좋았다”라고 털어놨다.
A씨는 “돌아가신 지 2주가 지났는데 미뤄둔 파마를 하면 안 되는 거냐. 남편은 장례식 일주일 뒤에 머리 자르고 왔다”면서 “저는 이해가 안 된다. 남편은 자꾸 상중이라고 얘기하는데 발인한 지 2주 지났는데 언제까지 상중이라고 하는 거냐”라고 토로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7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2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3
“엄마 손이야?”…사경 헤매던 강아지 살린 ‘가짜 손’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서울 한복판 “승리는 우리것” 현수막 건 러대사관…“누구의 감정 해치지 않아”
6
멕시코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엘 멘초’ 사살…트럼프 압박 한 달 반만
7
대법 “기술 유출 삼성전자 부장, 기밀누설 죄도 물어야” 파기환송
8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9
러 바이칼호 ‘빙판 투어’ 버스 침몰…中관광객 8명 사망
10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다방 커피 Good” K-카페, 동남아 넘어 미·유럽까지 확산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