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날씨]흐린 하늘에 비 뿌리는 ‘한로’…귀경길 곳곳 빗길 주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5-10-07 16:53
2025년 10월 7일 16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침 최저 14~22도, 낮 최고 22~27도
새벽~오후 전국 산발적 비…낮엔 포근
가을비가 내린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앞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5.09.28. 서울=뉴시스
찬 이슬이 맺히기 시작하는 절기상 한로(寒露), 8일 수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곳곳에 가끔 비가 내리겠다. 귀경 차량이 몰리는 고속도로 구간에서는 빗방울로 인한 도로 미끄럼 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면서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다만 강원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동해상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 전망이다.
이날 새벽에는 인천·경기남부와 강원남부내륙, 충남권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오후까지는 전라권과 충북, 경북북부내륙, 제주도에도 비가 이어지겠다.
강원동해안과 산지, 울산과 경북동해안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비가 내리지 않는 지역에서도 산발적으로 0.1㎜ 미만의 빗방울이 스칠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동해안·산지 5~20㎜ ▲경북동해안·북동산지 5~10㎜ ▲제주도 5㎜ 안팎이다.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울 수 있어 귀경길 운전에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14~22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를 오르내리겠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7도, 인천 18도, 수원 18도, 춘천 16도, 강릉 18도, 청주 19도, 대전 19도, 전주 20도, 광주 20도, 대구 19도, 부산 22도, 제주 22도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6도, 강릉 22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7도, 광주 27도, 대구 25도, 부산 26도, 제주 26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청정한 동풍 기류 유입과 강수의 영향으로 모든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설탕 완전히 끊었더니…장 건강·대사 기능 오히려 악화?[건강팩트체크]
6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7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스벅 전 매장, 22일 오후 3시에 문닫고 역사인식·감수성 교육받는다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6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9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 정청래 저격?…“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혈당스파이크 막아 준다더라” 장윤정이 먹은 땅콩버터 효능은?
트럼프, ‘이란 종전’ 예고후 김정은과 산책 사진 SNS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