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거제 골프장서 사실혼 관계 캐디 살해한 50대 검거
뉴스1
입력
2025-09-05 14:01
2025년 9월 5일 14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News1DB
사실혼 관계 여성을 살해한 뒤 자해한 50대 남성이 검거됐다.
5일 경남 거제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5분쯤 경남 거제시의 한 골프장에서 A 씨(50대)가 캐디인 B 씨(50대·여)를 흉기로 찔렀다.
B 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옮겨졌으며 치료 중 숨졌다.
A 씨도 현장에서 자해했으며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받고 있다.
무직인 A 씨와 피해자 B 씨는 수년간 사실혼 관계를 유지하다 최근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거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2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3
주담대 금리 7.3% 뚫었다…“어떻게 갚나” 빚투족 패닉
4
“이스라엘 선 넘었다”…美-이란 협상단 통신 도청 덜미
5
“피곤 때문인 줄 알았는데”…뇌졸중 적신호 ‘이것’
6
사하라 사막서 49명 집단 사망…고장 난 트럭에 갈증으로 참사
7
조수빈 아나운서 “‘소도’된 선관위, 해체 아닌 분쇄돼야”
8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9
[사설]장동혁 대표, 더 버티려고 또 꼼수 쓰나
10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2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3
李, 투표용지 사태에 “검경 합수본 구성해 철저히 규명 지시”
4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5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6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7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8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9
민주당 “8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 국조요구서 제출”
10
최욱 “일베, 탱크로 밀어야”…이준석 “李대통령, 퇴출 선동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서소문 고가 철거 시공사, 최근 5년간 산재 47명 발생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