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尹지지자들, 특검 체포 시도 ‘인권침해’ 주장…인권위에 잇단 진정
뉴시스(신문)
입력
2025-09-03 14:18
2025년 9월 3일 14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국가인권위, 관련 진정 21건 접수
‘속옷 차림 촬영’, ‘65세 노인 학대’ 주장까지
내란 특검 소환에 불응한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강제 구인 절차에 돌입한 15일 오후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윤 전 대통령 지지자들이 태극기와 성조기를 들고 있다. 2025.07.15.[의왕=뉴시스]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체포 시도를 두고 지지자들이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에 다수의 진정을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인권위 등에 따르면 지난달 1일과 7일 특검이 서울구치소에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 집행을 시도한 직후, 인권침해를 주장하는 진정 21건이 접수됐다.
진정인들은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서 특검이 ‘속옷 차림의 대통령을 촬영했다’ ‘물리력을 행사해 상해를 입혔다’ ‘65세 노인을 학대했다’등의 주장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당시 오정희 특검보가 ‘윤 전 대통령이 수의도 입지 않은 채 바닥에 누워 체포에 완강히 저항했다’고 취재진에 밝힌 것과 관련 ‘공공연히 인격을 모독했다’ ‘전직 국가원수에 대한 존중을 무너뜨렸다’는 취지의 항의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지자들은 지난 7월에도 서울구치소 독방에 에어컨을 설치하는 등 수감 생활 여건을 개선하라는 내용의 진정 40여건을 제기한 바 있다.
인권위는 진정을 조사해 인권침해나 차별행위가 인정되면 소속기관장에게 구제조치나 징계를 권고할 수 있다. 진정 내용이 범죄에 해당할 경우 검찰총장에게 고발도 가능하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6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7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8
국제유가 30% 떨어졌는데…기름값 여전히 2000원대, 왜?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70년대 인기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자녀 등교에 공용車, 포상금 재배분 강요…공무원 27명 적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