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잘못된 육아 팁 따라했다가…아기 손가락 절단 할 뻔
뉴시스(신문)
입력
2025-07-31 04:49
2025년 7월 31일 04시 4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아기의 손가락 빠는 습관을 막겠다며 붕대로 묶은 엄마의 행동이, 자칫 손가락 절단으로 이어질 뻔한 일이 벌어졌다.
2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4일 중국 후난성에 사는 20대 부부가 11개월 된 딸을 데리고 후난 어린이병원을 찾았다.
아기의 오른쪽 집게손가락은 심하게 부어오르고 보랏빛으로 변한 상태였다.
진료 결과 혈류가 막혀 조직 괴사 위험이 있는 2도 화상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의 엄마는 의료진에게 “딸이 손가락을 자주 씹는데, 비위생적이고 치아에도 안 좋다고 생각해 붕대로 감쌌다”며 “인터넷에서 본 육아 팁을 따라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단단히 묶지 않고 느슨하게 감았다”고 주장했지만 다음 날 아기의 손가락은 이미 괴사 직전의 상태였다.
의료진은 즉시 붕대를 제거하고 손가락의 괴사 진행을 막기 위해 처치했다.
다행히 절단에는 이르지 않았지만, 손가락 회복까지는 시간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의료진은 밝혔다.
전문가들은 “신생아나 영유아는 조직이 약해 작은 압박에도 혈류 차단과 괴사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며 “검증되지 않은 온라인 정보를 그대로 따르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나라 작지만 우리 심장은 작지 않아”… 인구 15만명 섬나라 ‘퀴라소의 기적’
5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6
[단독]日 코치생활 이승엽 “기회되면 韓서 다시 도전”
7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8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9
고독과 악수하며 산이 되어 가다[내가 만난 명문장/유성호]
10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4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9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0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위협에 美-이란 협상 교착…“완전히 끝난 것은 아냐”
수심 얕은데…미개장 물놀이장서 초등생 형제 참변
강도보다 관성… 여름 운동의 기술[여주엽의 운동처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