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처음 본 40대 여성이 젤리 줬다”…인천서 초등생들 단체 복통
뉴스1
업데이트
2025-06-11 17:11
2025년 6월 11일 17시 11분
입력
2025-06-11 17:01
2025년 6월 11일 17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메스꺼움 증세로 병원행…경찰, 가해자 동행 조사
ⓒ News1 DB
인천에서 모르는 40대 여성으로부터 유통기한이 지난 젤리를 받아먹은 초등생들이 메스꺼움 등을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1일 인천 부평경찰서에 따르면 부평구 청천동 모 초등학교 교감으로부터 “한 여성이 나눠준 젤리를 먹은 학생들이 단체로 복통을 호소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해당 젤리를 먹은 고학년 학생 6명 중 4명이 메스꺼움 등의 복통을 호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젤리를 나눠 준 40대 여성 A 씨를 임의동행한 뒤 조사를 마치고 귀가 조처했다.
개별포장 된 젤리는 모두 유통기한이 지난 것으로 확인됐다.
복통 호소 학생 4명은 학교 근처 병원에서 치료받았다.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젤리 성분 검사를 의뢰한다는 방침이다.
경찰 관계자는 “A 씨가 학생들과 일면식 없는 사이로 파악됐다”며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A 씨로부터 젤리를 전달받은 것으로 보이나 자세한 경위와 동기 등은 추후 조사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인천=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3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4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7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8
‘입 가리고 말하기’ 월드컵 첫 퇴장 나왔다…파라과이 알미론
9
멕시코전 패배하자 ‘배우 이기혁’ SNS 몰려간 극성 축구팬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7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8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9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10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6월 3일 오후 4시 25분, 선관위에 ‘용지 부족’ 항의전화…5시 20분 노태악에 구두 보고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