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이주호, ‘리박스쿨’ 교육위 현안질의 불참…“사의 후 업무 최소화”
뉴스1
입력
2025-06-10 14:25
2025년 6월 10일 14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시적 국무위원이 답변 어려워” 국회에 양해 공문
오석환 차관이 대신 참석…리박스쿨 중점 질의 예정
이주호 국무총리 직무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뉴스1
이주호 국무총리 직무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오는 11일 ‘리박스쿨’ 사태 관련 긴급 현안질의가 예정된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 불출석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교육부 등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11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개최되는 교육위 전체회의에 불출석한다는 양해 공문을 최근 국회에 제출했다.
이 부총리는 불참 양해 요청 사유로 “지난 6월 4일 새정부 출범과 함께 국무위원 전원이 대통령께 사의를 표명한 이후 교육부 업무 관여를 최소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국정 공백을 우려하신 대통령께서 본인(이주호 부총리)을 포함한 일부 국무위원의 사의를 반려했다”며 “현재 국무총리 대행 등 최소한의 업무를 한시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부총리는 “향후 정책 수립·집행에 관여하지 않는 한시적 국무위원이 위원회에 출석·답변하기에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했다.
새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열리는 이번 교육위 전체회의에선 대선 기간 댓글 조작 의혹으로 논란이 된 극우 성향 교육 단체 ‘리박스쿨’과 늘봄학교 연관성 관련 질의가 중점적으로 이뤄질 예정이었다.
리박스쿨은 ‘이승만·박정희 스쿨’의 약자로, ‘자손군’(댓글로 나라를 구하는 자유손가락 군대)이라는 명칭의 댓글 조작팀을 운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늘봄학교 자격증 지급을 미끼로 이들 댓글팀을 초등학교 방과 후 강사로 일하게 하며 학생들에게 극우 교육을 하도록 유도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더불어민주당은 리박스쿨이 늘봄학교 강사 자격을 빌미로 초등학교에 극우 사상을 주입하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며 교육부에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이 부총리의 불참으로 이번 교육위 현안질의엔 오석환 교육부 차관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교육부 관계자는 “내일 (회의에) 부총리가 참석하지 않고 차관이 참석한다”고 전했다.
한편 교육부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과 함께 리박스쿨 관련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 실태에 대한 전수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3실장 체제’ 연말까지 유지…2년차 개각 내달초 본격화될 듯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BTS 콘서트 보고파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홧김에 목탁으로 시민 폭행한 60대 승려 징역 2년
올림픽공원 시위에 없는 세 가지… 음악·협상대표·인쇄물 [청계천 옆 사진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