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연희동 우체국 앞 버스정류장서 광역버스 추돌…8명 경상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24 22:06
2025년 5월 24일 22시 06분
입력
2025-05-24 22:05
2025년 5월 24일 2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시내버스 뒤따르던 광역버스가 들이받아
ⓒ뉴시스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 우체국 앞 버스정류장에서 광역버스가 정차 중이던 시내버스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 8명이 다쳤다.
서울 서대문경찰서에 따르면 24일 오후 8시께 연희동 우체국 인근 버스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뒤따르던 광역버스가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승객 8명이 다쳤으며 이 중 7명이 병원으로 이송, 1명은 귀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4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5
“이란, 동결자산 해제에 집중할 듯”…美·이란 대표단 스위스 집결
6
BTS 콘서트 가려고 ‘가불’ 요청한 가사도우미…고용주가 VIP석 쐈다
7
정점식 “장동혁 대표,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
8
부산서 70대 몰던 승용차 인도 덮쳐…1명 사망·3명 중경상
9
박명수, 모발이식 수술 고백…“한번 심었는데 다 빠져”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10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물 폭탄’에 공장 잠기고 강풍에 간판 떨어져…한라산 탐방로 5곳 통제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사적 보복대행 총책 20대 구속…베트남 도피 끝 공항서 검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