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부천 아파트단지서 마약성 양귀비 재배한 60대 입건
뉴시스(신문)
입력
2025-05-15 17:51
2025년 5월 15일 17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경기 부천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마약성 양귀비를 재배한 6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천오정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5일 밝혔다.
A씨는 올해 초부터 최근까지 부천 오정구의 한 아파트단지 내에 있는 야외 발코니에서 마약 성분이 있는 양귀비를 재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양귀비 재배가 의심되는 주민이 있다”는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고, 지난 13일 오전 9시51분께 A씨가 검거됐다. 경찰이 현장을 조사한 결과, 양귀비 31주가 발견됐다.
마약 성분이 있는 아편 양귀비의 경우 흰색, 붉은색 또는 보라색을 띤다. 마약류 관리법상 금지 식물이라 소지하거나 재배할 경우 처벌받게 된다.
A씨는 경찰에서 “양귀비가 화단에서 자연 발화했고, 꽃이 예뻐서 두고 키웠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검거 당시 아파트단지 야외 발코니에 재배된 양귀비를 모두 압수한 상태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해 즉결심판 처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부천=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8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육아휴직 중 쌀국숫집 차리겠다는 대기업 14년 차 남편” 아내 ‘한숨’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코스피 불장’에… “국민연금 소진 4년 늦춰질 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