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한밤 중 도로 한복판 서 있던 60대 日관광객, 경찰에 구조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04 07:30
2025년 5월 4일 07시 30분
입력
2025-05-04 07:29
2025년 5월 4일 07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한밤 중 도로 한복판에서 길을 잃고 배회하던 60대 일본인 관광객이 경찰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4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1시27분께 고양시 덕양구 구룡사거리에서 “할아버지가 서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가양대교 초입 도로 중앙분리대에서 서성이는 60대 A씨를 발견했다.
당시 A씨는 깔끔하지 않은 옷차림에 에코백과 우산을 들고 있었다.
경찰이 A씨에게 다가가 인적사항 등을 묻자 A씨는 일본어로 자신의 여권과 비행기 티켓을 보여주며 관광객이라고 밝혔다.
A씨는 한국어나 영어를 전혀 하지 못했고, 휴대전화도 소지하지 않은 상황이었다.
경찰은 우선 A씨를 파출소로 데려와 번역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통역을 해가며 A씨의 상황을 파악했다.
A씨는 경찰에 “지난 4월2일 한국으로 여행을 왔다. 다른 숙소를 가려고 체크아웃을 했는데 찾지 못해 무작정 걷다가 여기까지 오게됐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주변에 관광할 곳과 쉴 수 있는 곳이 있으면 좋겠다”고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한밤 중이지만 A씨가 머물 숙소를 찾기 위해 수소문했고, 오전 3시께 서울의 한 숙소를 찾아 A씨를 안전하게 인계했다.
[고양=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2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3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4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5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6
[사설]해외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두뇌 유치 더 과감해야
7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8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9
삼성전자, 마이크론 제치고 車반도체 첫 세계 1위
10
올 100% 넘게 뛴 코스피, 5월 상승률 웃돈 종목 948개중 39개뿐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2
[사설]사전투표 역대 최고… ‘부정선거 음모론’ 심판한 유권자들
3
“이란, 중국 무기로 美 F-15E 전투기 격추했을 가능성 높아”
4
국힘, “1번만 찍었다” 공개한 이해식 고발…선관위 “위반 아냐”
5
與 양천구청장 후보, 아기에 “뽀뽀”…‘오빠’ 이어 ‘뽀뽀’ 논란
6
[사설]해외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두뇌 유치 더 과감해야
7
경기 ‘삼전닉스 셔세권’ 집값, 서울보다 더 올랐다
8
MB는 부산서 국밥 먹고, 박근혜는 대구 서문시장 찾았다
9
삼성전자, 마이크론 제치고 車반도체 첫 세계 1위
10
올 100% 넘게 뛴 코스피, 5월 상승률 웃돈 종목 948개중 39개뿐
1
호남 간 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김대중 벌떡 일어날 일”
2
李 “투표 포기는 국민 속이는 자에게 기회주는 것”
3
돼지국밥 먹은 MB ‘친이’ 박형준 지원…정청래 “윤·이·박 돌아다녀”
4
이영지, 빨간 머리·옷 사진 올렸다가 사과…“경솔한 행동 죄송”
5
장동혁 “투표 포기하면 이재명 범죄 지울 기회 주는 것”
6
美건국 250주년 공연에 가수들 보이콧…트럼프 “내가 대신할 것”
7
국힘, ‘기표소 논란’ 李 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8
정원오 “무능 심판” vs 오세훈 “정권 심판”…서울시장 마지막 주말 총력전
9
‘韓은 中에 단검’ 발언 브런슨 “작전 환경 설명한 것” 해명
10
반도체로 부유해진 대만 경제의 그림자: 대만병과 거지 슈퍼맨 [딥다이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정기선이 현충원 비석 닦은 이유는…‘특공연대 장교’ 이력 재조명
부산 롯데백화점 천장 일부 무너져…150여명 대피
[사설]해외 교수·연구원도 ‘톱티어 비자’… 두뇌 유치 더 과감해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