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창원NC파크 사망사고 외벽 구조물 전체 떼낸다…재개장 시기는 미정
뉴스1
입력
2025-04-26 10:37
2025년 4월 26일 10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창원시·NC구단 등 합동대책반 안전 확보 위해 탈거하기로
재개장은 ‘국토부 요청 안전점검 미비사항’ 보완 이후 결정
구조물 추락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남 창원 NC파크에서 경찰과 국과수가 합동감식을 하고 있다. ⓒ 뉴스1
외벽 구조물 추락으로 관람객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사고 구조물인 ‘루버’가 전체 탈거된다.
창원시와 창원시설공단, NC다이노스가 참여한 NC파크 사고 관련 합동대책반은 전날 4차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합동대책반은 NC파크의 전반적 안전조치 확보 방안을 논의하면서 국토부 등의 의견을 수렴해 루버를 전부 떼어내기로 결정했다.
야구팬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서라도 루버를 전부 떼내야 한다고 판단했다.
탈거 작업은 이날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NC파크에는 루버가 310여개 설치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NC파크 재개장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앞서 국토부는 창원시설공단로부터 제출받은 NC파크에 대한 긴급 안전 점검 결과를 검토한 뒤 보완이 필요하다고 회신했다.
대책반은 국토부에서 요청한 긴급안전점검 결과보고서상 미비 사항에 대한 보완 조치 후 국토부 보고를 거쳐 NC파크 재개장 시기를 결정할 계획이다.
NC파크에서는 지난달 29일 건물 외벽에 설치돼있던 무게 60㎏의 알루미늄 소재 구조물 ‘루버’가 추락해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 3명을 덮쳤다.
이 사고로 머리를 크게 다친 20대 여성이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숨졌다.
(창원=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6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7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8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9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0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2
엔비디아, ‘젠슨황 시구’ 잠실구장에 BBQ 치킨 113마리 주문
3
박보영, 투표용지 사태 ‘댓글 테러’에 “타격 없다”
4
주애, 김정은보다 앞서고 손으로 가리켜…北 후계서사 강화 의도
5
日사슴에 올라타려고 시도…“심각한 동물 학대”
6
오세훈의 첫 행사는 ‘한강’…“주택 31만 채 짓고, 세계 3위 도시 만든다”
7
장중 1560원 뚫은 환율…금융위기 이후 17년만에 최고
8
투표 못한 국민에 배상 가능성?… 최대 200만원 판결 전례
9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10
“어떻게 갚나”…빚투족, 주담대 연7.3%·신용대출 6% 금리에 패닉
1
정성호 “부정선거 음모론-과격 시위에 단호히 대응할 것”
2
한동훈 “선관위 외부감사 받아야…감사원법 개정안 발의”
3
‘전국 재선거’ 주장 나선 장동혁…“사전투표 폐지 해야”
4
‘3선 성동구청장’ 내세운 정원오…정작 성동구는 ‘몰표’ 안 줬다
5
李, 차기 총리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6
홍준표 “與 압승 못한 건 ‘공소취소 특검’ 때문…절묘한 균형 맞춘 국민 선택”
7
콩가루 산 뒤 냉면 ‘맛점’…李대통령 부부, 강동 전통시장 깜짝 방문
8
한동훈 “선관위 부실선거 끝장내야…李대통령에 기대할 것 없어”
9
李, 1년간 17만㎞·지구 4바퀴 돌아…2주 1번꼴 전통시장 찾아
10
6월 3일 잠실에서 본 광경…선관위 존재 이유를 묻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노봉법에 접수 사건 1년새 45% 늘어… 올해 첫 3만건 넘길듯
‘배드민턴 퀸’ 안세영, 일본 야마구치 꺾고 인니오픈 2연패…시즌 5승
지난해 학업중단 고교생 1만8661명…최근 7년 새 최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