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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백혜련 의원에 ‘계란 투척’ 30대 남성 소환조사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4-22 18:17
2025년 4월 22일 18시 17분
입력
2025-04-22 18:16
2025년 4월 22일 18시 1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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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혐의 30대 남성 소환조사
경찰, 구속영장 신청 검토 예정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열린 내란수괴 윤석열 신속파면 촉구 기자회견 도중 탄핵 반대 시위자가 던진 계란을 맞은 뒤 손수건을 들고 있다. 2025.03.20. [서울=뉴시스]
경찰이 백혜련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한 계란 투척 사건과 관련해 22일 피의자를 소환했다.
서울 종로경찰서는 이날 30대 남성 A씨를 폭행 혐의로 소환해 조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0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기자회견 중이던 백 의원 등을 향해 계란을 던진 혐의를 받는다.
경찰은 백 의원 계란 폭행 사건과 관련해 종로경찰서 형사과에서 전담팀을 구성해 수사해왔다.
CCTV 분석 등 방법으로 추적해 피의자를 특정했으며, 공범 여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경찰 A씨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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