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광명 신안산선 공사장 붕괴…인근 주민들, 대피소 8곳 분산
뉴스1
입력
2025-04-11 22:31
2025년 4월 11일 22시 3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고로 작업자 2명 매몰, 실종 1명·고립 1명
박상우 “인명 구조 최우선…모든 역량 총동원”
11일 경기 광명시 양지사거리 부근 신안산선 공사 현장이 붕괴돼 있다. 2025.4.11 뉴스1
신안산선 복선전철 공사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 인근 지역 아파트 주민들이 학교·체육관 등 대피소 8곳에 분산 대피했다.
국토교통부는 11일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건설현장에서 발생한 터널 붕괴 및 도로 파손 사고와 관련해 오후 5시 부로 사고대책본부를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소방과 경찰, 사업시행자, 국가철도공단,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소통체계 구축 및 대응 중이다.
인근 아파트의 주민은 학교·체육관 등 대피소 8곳에 분산 대피했으며, 경기도·광명시에서 구호물자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사고로 작업자 2명이 현장에 매몰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 중 1명은 실종, 1명은 고립된 상태로 파악됐다.
앞서 10일 오후 10시쯤 터널 내 구조물 균열 발생 확인돼 현장 작업 인력 전원 대피 후 11일 오전 1시쯤 상부 도로 통제를 시작했다.
이후 11일 오후 3시 13분쯤 터널 붕괴되면서 상부 도로가 파손됐다.
한편, 오후 6시쯤 사고 현장을 찾은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관계기관(사업시행자, 소방청, 국가철도공단 등)으로부터 사고수습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상황을 점검했다.
박 장관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 앞에서 그 어떤 상황도 예외일 수 없다”며 “인명 구조를 최우선으로 두고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인근 아파트 주민 여러분들께서 긴급히 대피해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구조 안전을 확인해 달라”고 강조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사우디 방산 전시회’ 향하던 공군기, 엔진 이상에 日 비상착륙
2
“어깨 아프면 약-주사 찾기보다 스트레칭부터”[베스트 닥터의 베스트 건강법]
3
“뱀이다” 강남 지하철 화장실서 화들짝…멸종위기 ‘볼파이톤’
4
주식 혐오했던 김은유 변호사, 53세에미국 주식에서 2100% 수익률 달성한 사연
5
美 공중급유기·수송기 중동 집결… 이란 군사작전 개시 초읽기
6
지하철이 식당인가…컵라면, 도시락에 캔맥주까지
7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8
“폭설 속 96시간” 히말라야서 숨진 주인 지킨 핏불
9
제주서 유기된 동물 절반은 안락사
10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1
“강성보수 장동혁, 지선전 극적 변화 어려워”… 재신임 투표론 나와
2
“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모든게 張 책임이냐”…내전 격화
3
제명된 한동훈, 장외서 세 결집…오늘 지지자 대규모 집회
4
트럼프 “내가 너무 친절했다…관세 훨씬 더 높일수 있다” 으름장
5
李 “한국인 건들면 패가망신, 빈말 같나”…캄보디아어로도 경고
6
눈물 훔치는 李대통령…이해찬 전 총리 영결식 참석
7
부동산 정책 “잘못한다” 40%, “잘한다” 26%…李지지율 60%
8
정청래, 장동혁에 “살이 좀 빠졌네요”…이해찬 빈소서 악수
9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10
“총리공관서 與당원 신년회 열어” 김민석 고발당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부동산 정상화, 5천피-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고 더 중요한 일”
“여자들이 그랬나?”…전자장치 전원 차단한 70대 성범죄자의 변명
Z세대 82% “공무원 시험 도전 의향 없어”…연봉 낮아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