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내가 먼저 왔다” 주차 자리 맡은 여성 큰소리…딸이 달려와 말렸다
뉴스1
입력
2025-03-05 14:07
2025년 3월 5일 14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갈무리)
대전의 한 백화점 주차장에서 주차 자리를 맡고 서 있던 여성이 운전자와 분쟁을 벌여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4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쓴 A 씨에 따르면 그는 지난 2일 오후 3시께 대전의 한 백화점 주차장에서 출차하려던 중 앞차가 길을 막고 있어 나가지 못했다.
A 씨는 앞차가 주차하려는 것 같아 잠시 기다리고 있었는데, 빈자리를 보니 한 중년 여성이 서 있었고 갑자기 고성이 들려왔다.
앞차 운전자가 “아줌마, 내 차가 먼저 왔으니까 비켜요”라고 하자, 여성은 “내가 먼저 맡았잖아요”라며 물러서지 않았다.
이에 A 씨는 창문을 열고 “아줌마, 자리 맡는 게 어딨어요, 비켜요”라며 앞차 운전자를 거들었다고.
그때 어디선가 여성의 딸이 달려와 엄마를 데리고 물러섰다고 A 씨는 전했다.
앞차 운전자가 주차를 하자 여성은 못마땅한 듯 째려봤고, A 씨는 여성에게 “창피한 줄 알아, 어디 주차 자리를 맡아놓고 차를 기다리냐”고 한소리 한 후 돌아왔다고 덧붙였다.
과거 한문철 TV에도 이와 비슷한 사연이 소개된 바 있다. 당시 공개된 블랙박스 영상에서 주차 자리를 찜한 여성은 다른 차 운전자가 먼저 차를 세우자 당당하게 “싸가지”라고 욕설을 한 뒤 남편을 불러왔다.
이에 대해 한 변호사는 “주차장에는 주차 자리 주인이 없기 때문에 먼저 온 차가 주차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며 “차를 위한 자리이기 때문에 차에 우선권이 있어야 옳을 것 같다”고 의견을 전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2
마약밀수 총책 잡았더니, 전직 프로야구 선수였다
3
“아가야 행복해야 해”…홈캠 속 산후 도우미 작별 인사에 ‘뭉클’
4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5
이언주, 정청래 면전서 “2,3인자가 대권욕망 표출…민주당 주류교체 시도”
6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7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8
외할머니-어머니에 흉기 휘두른뒤…30대男 투신
9
[사설]양승태 47개 혐의 중 2개 유죄… 법원도, 검찰도 부끄러운 일
10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1
집값 잡기 이번엔 다르다는 李 “계곡 정비보다 훨씬 쉽다”
2
[김승련 칼럼]‘한동훈 배신자’ 논란, 뜨겁게 붙으라
3
[단독] “앞니 3개 부러지고 피범벅” 韓관광객 日서 집단폭행 당해
4
국힘 “李, 호통 정치에 푹 빠진듯…분당 똘똘한 한채부터 팔라”
5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6
코스피, 장중 5000선 깨졌다…매도 사이드카 발동도
7
오세훈 “‘장동혁 디스카운트’에 지선 패할까 속이 숯검댕이”
8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9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10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탈모는 ‘미니 장기’ 모낭 손상 결과”… 학계에선 ‘질병’ 인정
“20년 간병하다가…” 병든 아내 폭행해 숨지게 한 70대
작년 로또 판매액 6조원 첫 돌파…1등 평균 당첨금은 ‘역대 최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